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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비주얼 디자인에서 제목, 단락 구조도출하

<h4>오늘의 나이, 대체로 맑음</h4>
<h1>이제 좀 살아본 사람들의 마흔, 자기 생의 날씨를 적절히 대처하기 알맞은 나이</h1>
<h2>이 나이에도 여전히 미숙하고 꾸준히 실수한다.</h2>

위와 같이 코딩을 하게 되면, mdn html level page에 나와있는 접근성문제 단락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가요? 위 코드를 html5 outliner결과물로 확인하게 되면

    1.오늘의 나이 대체로 맑음<br>
    2.이제 좀 사랑본 사람들의 마흔, 자기 생의 날씨를 적절히 대처하기 알맞은 나이<br>
        1. 이 나이에도 여전히 미숙하고 꾸준히 실수한다.<br>

위와 같이 작성이 됩니다. 그렇다면 '오늘의 나이, 대체로 맑음'을 span으로 처리해야 되는 것 아닌가요? 해당 문제에 대해서 굉장히 골머리를 앓고 있어서 이렇게 질문을 드립니다.

  • 확실히 이상하네요. 저 h4는 헤드라인 기능이 아니라 장식용 문구로 기능하는 것일텐데 그러면 p 안의 span으로 처리해도 될 것 같은데요. 엽토군 2018.12.10 09:43

1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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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야무입니다. ^ ㅡ ^

    monkeycode69님께서 지적해주신데로 잘못된 부분이 맞습니다. 영상 강의 촬영 이후 내내 찜찜 하던 부분인데 아직 수정을 못한 부분입니다.

    말씀주신 것처럼 MDN HTML5 문서의 섹션과 아웃라인 글을 보면 제목 레벨은 섹션 별로 순차적으로 처리하는 것이 여러모로 권장되는 방법입니다. MDN 글을 살펴보면 다음 구문이 나옵니다. 필수 준수 사항은 아니지만, 명시적으로 섹션과 제목을 표기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작성한 마크업이 다른 사람에게도 쉽게 이해되도록 하려면, 섹션을 구분할 때 명시적 섹션 요소의 태그들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며, 원래 의도하는 섹션의 중첩 수준을 고려해서 그에 어울리는 제목의 계급을 써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꼭 HTML5 명세서에서 요구하는 필수 준수 사항은 아닙니다. 만약에 작성한 문서의 아웃라인을 브라우저가 원래 의도한 방향으로 표시해 주지 못한다면, 혹시 사용한 제목 요소가 은연중 자동으로 기존 섹션과 구분되게 사용되었는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섹션을 배우기 전 제목 요소를 설명하는 영상 강의라는 점에서 제목 레벨에 대해 바르게 설명하지 못한 점 사죄드립니다. 향후 이 부분을 수정하여 바로 잡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지적과 말씀 감사합니다. ^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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